지난해 영업이익 상위 20개 기업에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전년도 보다 18.3% 줄어든
5조1천9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삼성,한전에 이어 3위에 올랐고,
현대중공업은 1조6천400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또 S-오일은 영업이익 1조6천160억 원으로
전년도 보다 영업이익이 2배 가까이 늘었고,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도 각각 63%와 58%
증가했습니다.
반면 삼성SDI는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9천260억 원을 기록하며 상장사 중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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