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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얌체운전 캠코더로 '잡는다'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4-03 20:20:00 조회수 129

◀ANC▶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는
교차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차량들,
운전하다 보면 여간 위험한 게 아닌데요,

경찰이 이런 얌체족들에 대해
캠코더를 이용한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갑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줄지어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들 옆으로
갑자기 멈춰서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차량들.

신호도 무시한 채
교차로를 빠져나가려다
교통흐름을 막아버리는 꼬리물기 차량들,

내가 편하려고, 혹은 바쁘다는 핑계로
도로 위에서 예사로 벌어지는 모습입니다.

◀SYN▶ 적발 운전자
\"모르고 했어요. 저 앞에서 신호를 잘못 들어와서. 여기는 또 잘 다니는 데가 아니니까.\"

3년전, 경찰은 이런 얌체운전을
뿌리뽑겠다며 캠코더 단속을 시작했습니다.

(S\/U) 특히 통행이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
교차로 흐름을 방해하는 차량들이
집중 단속 대상입니다.

CG) 신호위반은 최대 13만원,
차량 통행을 방해하는 끼어들기도
4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OUT)

투명CG) 캠코더 단속 3년째,
얌체운전을 하다 적발되는 운전자들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OUT)

◀INT▶ 최장원 \/ 남부경찰서 교통안전계
\"나 혼자 편하겠다고 그렇게 운전하시면 사고가 날 수 있으니 끼어들기와 꼬리물기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불과 몇 분을 기다리지 못해 벌이는
이런 법규 위반행위로 인해 발생한 교통사고는
한 해 5만2천여 건에 달합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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