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점포의 출입문 잠금장치를
드라이버로 뜯어내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대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9일 새벽
중구 남외동의 한 점포에서
드라이버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뜯어내는 등
다섯 차례에 걸쳐 3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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