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지역 초·중·고교에
창의융합 영재학급 30개를 신설해 운영합니다.
창의융합 영재학급은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인재를
조기 발굴하기 위해 3D프린팅과 드론, 로봇,
융합 발명, 소프트웨어 등을 교육합니다.
백양초를 비롯해 초등학교 17개교,
신정중 등 중학교 4개교,
문수고 등 고등학교 8개교에
영재학급이 운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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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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