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30)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터널 구간 통행료를
2년 간 동안 동결하고, 울산대교는 다음
달부터 전 구간은 300원, 대교 구간은 200원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2년 동안 염포산터널 통행료 동결에 따라
발생하는 손실 40억원은 세금으로 부담하며,
울산시는 앞으로 3천5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해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요금을
무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에대해 동구민들을 중심으로 한
염포산터널 무료화 추진위원회는 통행료 동결 조치를 받아들이지만 앞으로 통행료 무료화
운동은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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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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