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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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석유공사 수영장 개방..LH 운동장은?
◀ANC▶ 한국석유공사 사옥 내 체육시설이 3년 만에 시민에게 개방됩니다. 중구가 적자 부담을 떠안고 위탁 운영을 하겠다고 나서면서 해결방안을 찾았는데요, 최근 LH가 관리 문제로 폐쇄해 버린 혁신도시 다목적 운동장은 여전히 방치돼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4년 10월 완공된 석유공사 내 ...
최지호 2017년 07월 25일 -

(데스크)서머페스티벌 나흘째..울트라 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5)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울트라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이나믹 듀오와 지코, 마마무, DJ DOC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서머페스티벌 반환점을 도는 27일에는 북구 강동해변에서 김건모와 코요태 등 추억의 90...
2017년 07월 25일 -

지역 여론부터 공론화해야
◀ANC▶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 지역 의견이 제대로 전달돼야 한다는 요구가 많은데요. 그런데 지역여론도 찬반으로 쪼개져 연일 공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의견 전달도 중요하지만 혼란스러운 지역 여론부터 모아나가는 것이 더 시급해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논란 끝에 출범한 신고리...
이돈욱 2017년 07월 25일 -

철새 도래지가 그린빌리지로...
◀ANC▶ 떼까마귀와 백로의 국내 주요 서식지인 울산 십리대숲 일원에 태양광 발전 마을이 조성됐습니다. 발전기를 설치한 주택이 5백 가구에 달하는데, 철새도래지가 전국 최대 규모의 그린빌리지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창한 십리대숲이 마을 앞에 펼쳐져 있어 철새 도래지로 유명한 울...
이용주 2017년 07월 25일 -

단비..해갈엔 '역부족'
◀ANC▶ 오늘(7\/25)(어제) 울산지방에 30.4mm의 비다운 비가 오랜만에 내렸습니다. 하지만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앞으로 큰 비 소식이 또 없어 걱정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던 논밭이 오랜만에 물기를 머금었습니다.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린 뒤, 마을 상류에서부터 ...
2017년 07월 25일 -

자막용 주요뉴스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이 표류하면서 그동안 암각화 보존을 위해 낮췄던 사연댐 수위를 높여 달라며 울산시가 초강수를 두고 나섰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에 지역 의견을 전달하기 앞서 혼란스러운 지역 여론부터 모아 나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7월 25일 -

<돌직구40> 이달의 기자상·방송기자상 동시 수상
지난달 29일 방송된 돌직구40 '세계최대원전, 누가 만들었나?'편이 오늘(7\/25)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 돌직구40은 신고리원전 5,6호기 논란을 계기로 고리원전 조성과정의 문제점과 원전 집중지역 사고의 위험성을 단...
설태주 2017년 07월 25일 -

조선 하청노동자 고공농성 107일 만에 해제
동구 염포산터널 고가다리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는 조선업 하청노동자 2명이 내일(7\/26) 오후 107일 만에 농성을 풀고 내려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고공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간부 2명이 다시 사내하청업체에 고용 승계되는 조건으로 농성을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11일 노조 간부 고...
유영재 2017년 07월 25일 -

해양경찰 부활... 울산도 내일(7\/26) 현판식
정부가 해양경찰청을 부활해 해양수산부 외청으로 독립시키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심의, 의결함에 따라 울산해경 간판도 다시 걸립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사태로 해체된 해경은 국민안전처의 해양경비와 안전, 오염방제, 해상사건 수사 기능을 되가져와 해양수산부 소속 해양경찰청으로 부활합니다. 울산해경은...
이용주 2017년 07월 25일 -

남구, 철새마을 그린빌리지 준공식
철새들의 소음과 배설물로 몸살을 앓았던 남구 삼호동이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 단지로 재탄생했습니다. 남구청은 한국에너지공단, 울산시와 26억 원을 투입해 삼호동 주택 5백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그린빌리지를 오늘(7\/25) 준공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연간 200만㎾ 전력생산이 가능해 연평균 전...
이용주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