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오늘(7\/25)은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오후 7시 30분부터 울트라 라이브 공연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다이나믹 듀오와 지코,
마마무, DJ DOC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서머페스티벌 반환점을 도는 27일에는
북구 강동해변에서 김건모와 코요태 등
추억의 90년대 가수들이 파워 라이브 공연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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