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위기의 기초의회.. 집단 반발
◀ANC▶ 울산시의회가 각 구·군까지 직접 감사를 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군 의회는 기초의회 기능과 역할을 위축시키는 행위라며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관련된 조례 개정에 나섰습니다. 정치락 의원이 발의한 행정사...
이돈욱 2017년 07월 26일 -

윤종오 2심 '의원직 상실형' 선고
◀ANC▶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무소속 윤종오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이 선고됐습니다. 1심의 벌금 90만원보다 훨씬 많은 벌금 300만원이 선고됐는데,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잃게 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부산고법 제2형사부는 윤종오 의원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
유영재 2017년 07월 26일 -

제 10회 한·중 청소년 스포츠교류
제 10회 한중 청소년 스포츠 교류 행사가 오는 31일까지 울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교류 행사에는 농구, 탁구, 배드민턴 3개 종목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며 울산과 중국 호남성 헝양시 선수 160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집니다. 또 일주일 동안의 스포츠 교류전에 이어 옹기 만들기와 재래시장 문화 체험도 진행...
이용주 2017년 07월 26일 -

울산상의,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 유치 결의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7\/26) 2017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원전해체기술연구센터 울산유치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울산상의는 시장 규모가 1천조 원 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는 원전해체산업을 울산이 선점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고 산업수도의 저력을 회복해야 한다며 현 정부의 현명한 선택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6일 -

울산전파관리소, '어린이 전파교실' 개최
미래창조과학부 울산전파관리소가 오늘(7\/26) 여름방학을 맞은 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17 서머 라디오 캠프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드론 시연과 아마추어 교신, 울산MBC 현장 견학 등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일상에서 실체를 느끼기 어려운 전파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 마련됐습...
이용주 2017년 07월 26일 -

휴가 전 타결 무산..악몽 되풀이?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 휴가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마지막 본교섭을 가졌지만 결국 잠정 합의안를 끌어내지 못하고 무산됐습니다. 노조의 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악몽을 되풀이 할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사 교섭단이 굳은 표정으로 회의장을 빠져나옵니...
유영재 2017년 07월 26일 -

감형 미끼 돈 뜯은 40대 수감자 실형
울산지법은 담당 판사에게 청탁해 형을 줄여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5년 5월 울산 구치소에서 사기 사건으로 수감 중이던 김 씨는 지인에게 부탁해 담당 판사에게 청탁해 최소한의 선고를 받게 해주겠다고 속여 동료 수감자로부터 3천 3백만 원을 받은 ...
유영재 2017년 07월 26일 -

강동에 전국 최대 '뽀로로 테마파크' 유치
해양복합관광 휴양도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북구 강동권에 리조트와 호텔, 워터파크를 갖춘 '뽀로로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북구 강동권 개발 부지에 8만㎡ 규모의 뽀로로 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효정과 내일(7\/26)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다음달 초 사업 허가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
이돈욱 2017년 07월 26일 -

드론 띄울 하늘 없다 ..왜?
◀ANC▶ 연 53%씩 성장하는 드론 시장,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런데 자치단체와 업체들이 획기적인 드론을 개발해도 제대로 띄울 하늘이 없는 곳이 많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이용주 기자. ◀END▶ ◀VCR▶ 수십미터 상공에서 강하한 드론이 순식간에 땅 위로 솟구칩니다. 자유자재로 방향을 틀며...
이용주 2017년 07월 26일 -

대조적인 노동계 농성..해법 없나?
◀ANC▶ 염포산 터널 교각 아래에서 고용 승계를 요구하며 장기 농성을 벌여 온 조선업 하청 노동자 2명이 농성을 풀고 내려왔습니다. 반면 시의회 옥상에 올라간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는 두 달이 넘도록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다리차에 오른 두 남성이 동료들의 환호를 받으며 아래...
최지호 2017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