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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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워터파크 부지 매각설?
◀ANC▶ 이처럼 강동권에 뽀로로 파크가 들어온다는 소식 반갑지 않을 수 없는데요, 그런데 강동관광단지의 핵심 시설인 롯데리조트는 지난해 공사가 중단된 이후 계속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개발의지가 있는 건지 비난여론이 고조되는 가운데, 부지 매각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울산시,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공무원과 경남은행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의 혈액 보유량이 4.2일에 불과하고, 휴가와 방학으로 혈액 보유량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돼 부족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오늘 낮 최고 30.7도..주말 한때 비
오늘(7\/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최저 22도, 낮 최고 31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강수량은 5에서 40mm로 많지 않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울산 토지거래 하락세..동구 땅값 1% 하락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토지거래건수가 전년 대비 9.6%나 줄어드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땅 값도 전국 상승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지가는 1.5% 상승해 전국 평균 1.88%를 밑돌았으며 조선업 침체가 이어진 울산 동구는 지가가 1% 내려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습니...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울산시, 식수원 고갈 댐 현장 점검
지속되는 가뭄으로 지역 식수원이 고갈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오늘(7\/27) 사연댐과 대곡댐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침수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주요 식수원인 사연댐 물을 공업용수로 대량 방류하면서 현재 저수율은 4.5%에 불과하다며, 하루 40만 톤의 낙동강 물을 끌...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 -

경기침체 여파 울산 오피스 공실률 20.5% 전국 최고
지역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임대료가 모두 하락하고, 상가공실률이 늘어나면서 투자수익률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임대시장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20.5%로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경기 부진여파...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강동권 뽀로로 테마파크*리조트 2020년 완공
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주식회사 효정과 강동 관광단지에 '뽀로로 테마파크*리조트'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뽀로로 테마파크에는 강동관광단지 타워콘도지구 8만 7463㎡ 부지에 유아용 워터파크와 캐릭터 공원, 천16개의 객실 등을 갖춘 최고 39층 건물 3개 동이 들어섭니다. 3천 400억 원이 ...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태풍*집중호우, 자연재난 공동대응 구축 논의
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울산지역 15개 재난관리 책임기관과 함께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재난관리 책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국지적인 집중호우와 함께 기상예측과 다르게 발생하는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기관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27일 -

윤종오 의원 "벌금 300만원 선고 항소심은 정치탄압"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의원과 지지자들이 오늘(7\/27)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소심 재판부가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것은 진보 노동정치의 싹을 자르려는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윤 의원은 "벌금형의 근거가 된 선거 유사기관인 '동행'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조직하고 운영한 열릴 공간"이라...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현대중공업 담화문, 노사 고통 분담 호소
현대중공업 강환구 대표이사를 비롯한 7개 사업부 대표 임원들은 오늘(7\/27) 여름 휴가 전 담화문을 내고 노사가 조금씩 고통을 나누고 힘을 합치면 현대중공업은 반드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원들은 또, 호텔현대 매각과 관련해 채권단의 자구계획 이행과 회사를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이뤄...
유영재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