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울산지역 토지거래건수가
전년 대비 9.6%나 줄어드며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했으며, 땅 값도 전국 상승률을 밑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울산지역 지가는
1.5% 상승해 전국 평균 1.88%를 밑돌았으며
조선업 침체가 이어진 울산 동구는 지가가
1% 내려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울산 중구는 혁신도시 부동산 수요
증가와 구도심 도시재생사업 기대감으로
1.94% 올랐고, 울주군도 KTX역세권 인근지역
개발 호재 등으로 1.88% 상승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