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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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소기업 70% 외국인 채용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는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내국인 채용의 어려움때문에 외국인을 고용하고 있지만 실제 내국인과 외국인 근로자간 임금차이는 그리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부·울·경 외국인근로자 고용 중소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소기업 4...
2017년 07월 24일 -

2018년 교육예산 편성 시민 설문조사
울산시교육청은 2018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시민 설문 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 내용은 예산 편성 때 가장 우선돼야 할 분야와 축소·폐지돼야 할 사업 등 24개 항목입니다. 시교육청은 교육예산에 대한 시민 관심이 늘면서 지난해 1만1천6백여 명이 설문 조사에 참여했다고 ...
유영재 2017년 07월 24일 -

날씨
1) 오늘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상층의 차가운 공기와 하층의 뜨거운 공기가 만나면서 대기불안정으로 하늘이 빗방울을 뿌리겠는데요. 오늘 오후부터 내일 밤까지 30-80mm가량의 꽤 많은 비가 오겠구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는 곳도 있겠습니다. 또 비가 오는 곳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가능...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남구청, 주요도로 교통섬에 그늘막 설치
울산지역에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남구청이 울산 최초로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해피(HAPPY) 그늘막을 설치했습니다. 이 그늘막은 5m 규모의 접이식 파라솔로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번영사거리, 달동사거리 등 남구지역 횡단보도와 교통섬 10곳에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은 태풍 등 기...
이용주 2017년 07월 24일 -

현대차 2공장 3천억 원 대 개선 공사
현대자동차가 3천억 원 규모의 2공장 설비 개선 공사에 돌입합니다. 지난 2월 2천억 원을 들여 1공장을 새 단장한 현대차는 오는 9월 중순까지 2공장에 3천억 원을 투입해 다차종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공사 기간 1백여 개 업체, 하루 최대 5천 명의 근로자가 ...
최지호 2017년 07월 24일 -

경제브리핑-->내*외국인 임금격차 줄어
◀ANC▶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지만 실제 내국인 근로자와의 임금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종 가운데 현의점 영업이익이 가장 저조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 ◀END▶ ◀VCR▶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부·울·경 외국인근로자 고용 중소기업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세진중공업, 선박 배기가스 세정장치 사업 진출
세진중공업이 선박용 배기가스 세정장치 EGCS 사업에 진출합니다. 조선기자재 업체인 세진중공업은 배기가스 세정장치 분야 글로벌 빅3인 노르웨이 클린마린사와 탈황 설비 제품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간 1백여 기의 EGCS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해사기구 IMO는 오는 2020년 세계 모든 해역을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낮 최고 33도..내일까지 30~80mm 비
9일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4)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25)은 2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서머페스티벌 사흘째, '쇼 음악중심' 아이돌 출동
울산 서머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은(7\/24)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으로 자리를 옮겨 '쇼 음악중심' 공연을 펼칩니다. 오늘 공연에는 엑소, 위너, 블랙핑크 등 국내 정상급 아이돌 팀이 대거 출연해 서머페스티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내일(7\/25)은 마마무, 다이나믹 듀오, DJ DOC 등이 신나는 여름밤을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고래천국' 장생포로 오세요
◀ANC▶ 과거 고래잡이 전진기지로 이름을 날렸던 울산 장생포가 국내 유일의 고래관광 특구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속속 들어서면서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는 고래 천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다를 뒤덮은 참돌고래떼가 물 위로 솟아오르며 화려한 군...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