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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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조선양반 일기, 창작소재 활용
◀ANC▶ 조선시대 민간 기록물을 번역해, 소설가나 영화감독에게 이야기 소재로 제공하는 사업이 활발한데요, 국학진흥원이 10년 넘게 수집해온 조선 양반들의 일기 3천 여점이, 그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선 양반들의 일기를 번역해 주제별로 공개하고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이 달...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R\/목포) 갯벌,바다와 함께하는 여행
◀ANC▶ 본격적인 피서철과 함께 어촌지역 체험마을도 손님맞이에 한창입니다. 붐비지도 않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목포, 신광하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VCR▶ 바다를 사이에 두고 완도를 보고 있는 해남군 북평면 오산마을입니다. 썰물에 마을 앞 무인도는 육지가 됩니다. 드러난 갯벌은 ...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주간전망대-->친환경 그린빌리지 사업 준공
◀ANC▶ 전국적인 철새 도래지인 남구 삼호동 일원을 태양광 중심의 친환경 마을로 조성하는 사업이 결실을 맺습니다. 지역 대기업들이 집단 여름휴가에 들어가 이번 주말부터 도심 공동화 현상이 빚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간전망대, 최지호 기자. ◀END▶ ◀VCR▶ 영남권 최대 규모의 철새 도래지인 삼호동 일원을...
최지호 2017년 07월 24일 -

내일 낮 최고 34도..8일째 폭염경보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8일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7\/23)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4)은 오후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7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불안정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출법 눈앞..반발 고조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이번주 중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사회의 또 한 번 극심한 반발이 우려됩니다. 공론화위원회 후보자들을 찬·반 단체에 전달해 반대 인사들의 명단을 통보 받은 국무조정실이 이번 주말 위원 선정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져 늦어져 이번주 중 공론화위원화가 출범할 것을 보입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식수댐 마르는데..겉도는 맑은 물
◀ANC▶ 울산의 물 부족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청정수원 확보가 시급합니다. 이런데도 정부는 부족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맑은 물 공급 사업에는 나서지 않은 채 반구대 암각화를 위해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계속된 가뭄에 밭작물들은 힘을 잃고 축 늘어졌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원내로 급선회
처음으로 원외 위원장 선출이 예상됐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인 원내 위원장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다음달 9일까지 시당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해 원내 당협위원장 선출 방침을 정하면서 울산시당도 이 기준에 맞춰 이달 말 조율에 나설 예정...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정부 추경에 조선업 지원 등 334억 원 반영
어제(7\/22) 통과된 새정부 첫 추경에 울산 관련 사업은 29개, 334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15억 원 등 조선업 구조조정에 따른 일자리 대책에 20억 원,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98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자치단체 보조사업으로는 어린이집 확충 17억 원, 산림재해 일자리 14억 원, 노...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현대중 노사, 임단협 타결 책임공방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의 여름휴가 전 타결에 대한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소식지에서 회사의 시간 끌기에 모두 지쳐있다며 통 큰 결단을 촉구했으며, 회사는 유인물을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해 고민하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임단협 교섭이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소비 회복 조짐..내수진작 시급
◀ANC▶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향후 기업경기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해 내수경기 살리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이 부진하면서 시민들의 씀씀이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를 반...
2017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