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의 여름휴가 전
타결에 대한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소식지에서
회사의 시간 끌기에 모두 지쳐있다며
통 큰 결단을 촉구했으며,
회사는 유인물을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해 고민하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임단협 교섭이
지금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는 28일부터
최장 19일간의 여름 휴가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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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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