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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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변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발견
오늘(7\/22) 오전 8시40분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온정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4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지난 16일 일광면의 한 바닷가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돼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여 왔으며 사고 해역에 암초와 어장이 많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중 6일 만에 발...
이상욱 2017년 07월 22일 -

메마른 계곡..피서객 어디로?
◀ANC▶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계곡과 태화강 등 울산지역 주요 피서지가 바싹 말라 가고 있습니다. 피서객들과 인근 상인 모두 극심한 가뭄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푸른 숲 사이로 맑고 시원한 물이 흘러 매년 여름 많은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작천정 계곡. 해마다 자릿세를 ...
최지호 2017년 07월 22일 -

LTE현장\/\/서머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ANC▶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질 텐데요, 조금 전 태화강대공원에서 시작된 공연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여름 대표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는 ...
이용주 2017년 07월 22일 -

폭염대비 독거노인 보호 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면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2만 5천여 명의 독거노인에 대해 생활관리사가 주 1회 직접 방문하고,547곳의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또 경로당 782곳과 저소득 노인가장세대 2천893명에 대해 냉방비를 지원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22일 -

장생포 고래등대, 호텔 빼고 전망대만 건립
장생포에 추진되는 세계 최고 높이의 '호텔형 고래등대' 건립사업이 호텔을 제외하고 등대만 짓는 쪽으로 축소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건립 타당성 조사 결과 현대미포조선이 선박블록 제작공장으로 쓰고 있는 장생포 해양공원에 등대와 전망대, 호텔을 결합한 고래등대 건립은 당장 실현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울산 수출 하락 반전..전망 불투명
◀ANC▶ 상승흐름을 이어오던 울산 수출이 하락 반전했습니다.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 동반부진 탓에 앞으로 큰 회복세를 점치기 어렵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올들어 견조한 상승세를 타던 울산 수출이 10% 가까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의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6월 ...
2017년 07월 21일 -

성신고 '자사고 폐지' 첫 사례
◀ANC▶ 그동안 논란이 된 성신고 문제가 결국 자사고 폐지로 결론이 났습니다. 새정부 들어 자사고 폐지를 결정한 첫 사례인데, 학부모들은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성신고의 자사고 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될 자율학교 심의위원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교육청 관계자와 변호사 등 외부...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암각화 보존 \"이제는 국가가 나서야\"
◀ANC▶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가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을 또 부결하면서 문화재청의 대안 없는 반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장 울산은 먹을 물이 없는데 문화재청은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만 요구하고 있어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서하경 2017년 07월 21일 -

자막용 주요뉴스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의 댐과 저수지가 말라 붙어 울산시가 하루 1억 6천만원을 들여 낙동강 물을 사다 쓰고 있습니다. ------------------------------------------- 문화재청이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면서 울산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울산여성포럼, '여성 리더십' 토론회 개최
울산여성포럼이 2017 울산광역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7\/21) 21세기 여성단체 리더의 역할과 여성리더십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 리더십에 대한 정부와 기업, 시민단체, 시민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돼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