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에 추진되는 세계 최고 높이의
'호텔형 고래등대' 건립사업이 호텔을 제외하고
등대만 짓는 쪽으로 축소됩니다.
남구청은 고래등대 건립 타당성 조사 결과
현대미포조선이 선박블록 제작공장으로
쓰고 있는 장생포 해양공원에 등대와 전망대,
호텔을 결합한 고래등대 건립은 당장 실현이
어려운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양공원 부지는 항만친수시설이어서
상업시설인 호텔을 건립하려면 해양수산부의
항만기본계획 수정이 필요해 최대 10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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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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