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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21 20:20:00 조회수 64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의 댐과
저수지가 말라 붙어 울산시가 하루 1억 6천만원을 들여 낙동강 물을 사다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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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사연댐 수위 조절만 요구하면서 울산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제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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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고가 결국 자사고 폐지로 결정됐습니다.
새정부 들어 자사고 폐지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인데, 학부모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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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출이 하락 반전했습니다.주력산업의
동반부진으로 회복세를 장담하기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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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물놀이 안전수칙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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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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