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2) 오전 8시40분쯤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온정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49살 김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김 씨가 지난 16일
일광면의 한 바닷가에서 고무보트를 타던 중
실종돼 소방당국과 함께 수색을 벌여 왔으며
사고 해역에 암초와 어장이 많아 수색에
어려움을 겪던 중 6일 만에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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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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