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노인에 대한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생활환경이 취약한 2만 5천여 명의
독거노인에 대해 생활관리사가 주 1회
직접 방문하고,547곳의 무더위쉼터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합니다.
또 경로당 782곳과 저소득 노인가장세대
2천893명에 대해 냉방비를 지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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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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