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무더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 줄
2017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릴레이 콘서트가 펼쳐질 텐데요,
조금 전 태화강대공원에서 시작된
공연 현장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여름 대표 음악축제
울산서머페스티벌, 올해는 태화강 대공원에서
조금 전 막이 올랐습니다.
이 곳 태화강 대공원에서는 오늘의 주제인
파티 TMT에 걸맞는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해
열정적인 무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콘서트 첫 날부터 많은 시민들이
축제현장을 찾아 공연을 즐기고
있습니다.
◀VCR▶
◀INT▶ 윤준혁 \/ 대구시 달서구
모르고 왔는데 이렇게 오니까 너무 재미있고 에일리를 제일 기대하고 있는데 빨리 나와서 신나게 놀았으면 좋겠어요.
2017 서머페스티벌은 오는 29일까지
울산 전역에서 콘서트를 이어갑니다.
출연 가수만 50여 팀,
인기 아이돌 그룹부터 7080, 트로트 가수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공연이
일주일간 계속됩니다.
◀INT▶ 소란
일주일간 계속되고 15년째 이어지는 페스티벌이고 저희가 첫날 첫팀을 맡아서 너무 영광입니다.
(투명1) 오늘 '파티 TMT'를 시작으로
내일도 이 곳 태화강 대공원에서 자이언티와
크러쉬 등이 함께 하는 '아트 TMT'가,
(투명2)24일 25일엔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엑소, 블랙핑크 등 아이돌 스타가 총 출동하는
'쇼 음악중심'과 힙합 공연의 정수
울트라 라이브가 잇따라 열립니다.
(투명3) 목요일인 27일에는 북구 강동해변에서
파워라이브가, 28일에는 범서체육공원에서
열린콘서트로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축제 마지막날인 29일에는 진하해수욕장에서
트로트 올스타들의 공연이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 시민들을 위한 무료 공연인 만큼
서머페스티벌과 함께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 보내길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태화강대공원에서 MBC뉴스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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