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이번주 중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사회의 또 한 번 극심한
반발이 우려됩니다.
공론화위원회 후보자들을 찬·반 단체에
전달해 반대 인사들의 명단을 통보 받은
국무조정실이 이번 주말 위원 선정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져 늦어져 이번주 중
공론화위원화가 출범할 것을 보입니다.
이미 한수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서생 지역 주민들과 신고리 5·6호기 중단에
반대해온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법적 대응 등
극심한 반발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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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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