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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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공사 울산항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울산항만공사는 미세먼지 오염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울산항 내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를 추진합니다. 항만공사는 지금까지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의 자료를 통해 항내 미세먼지를 관리했지만 부두별 미세먼지 측정이 어려워 자체적으로 6개 부두에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하역...
조창래 2017년 07월 27일 -

호텔 12층 객실서 20대 여성 투숙객 자살소동
오늘(7\/27) 오전 5시 40분쯤 남구 모호텔 12층 객실 창문 난간에서 20대 여성 투숙객이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여성은 119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하자 객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전날 밤 혼자 투숙해 술을 마시고 이성 문제로 고민했던 것으로 보고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7일 -

서머페스티벌 5일째..파워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7)은 90년대 추억의 가수들이 북구 강동해변에서 파워 라이브 공연을 선보입니다. 오늘 공연에는 김건모와 코요태, 박남정 등이 출연해 시원한 라이브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내일(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으로 무대를 옮겨 아이돌 그룹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과 캔, 춘...
2017년 07월 27일 -

북구 내황교 인근서 50대 남성 실종
북구 명촌동 내황교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젯밤(7\/26) 9시 49분쯤 동천강과 태화강이 합류하는 내황교 인근에서 54살 김모씨가 사라져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데이트 폭력으로 여성을 위협하고 물에 빠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과 전화기가 꺼진 ...
2017년 07월 27일 -

서머페스티벌 5일째 '파워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7)은 90년대 추억의 가수들의 파워 라이브 공연이 북구 강동해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김건모와 코요태, 소찬휘, 박남정, 변진섭이 출연해 한여름 밤 시원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내일(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에서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 등이 출연하...
2017년 07월 27일 -

경찰, 고공농성 2명 업무방해 수사 방침
울산 동부경찰서는 동구 성내삼거리에서 107일 동안 고공농성을 벌인 2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울산대교 관리업체가 고공농성으로 시설물 안전점검과 보수, 관리 등을 하지 못했다며 고소장을 접수함에 따라 이들이 건강을 회복하는대로 자진 출석 형식으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 -

[R\/부산]'해양경찰' 이름 찾았지만...과제 산적
◀ANC▶ 세월호 참사 이후 해체됐던 해양경찰청이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되찾으면서 부산의 해경 조직도 공식 출범과 함께 체제 정비에 착수했습니다. 하지만 당장의 인력 확보 차질로 인해 약화된 해경의 수사력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새로운 현판이 걸리고, 2년 8개월만에 재...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R\/경남)폭염과 싸우는 조선소
◀ANC▶ 울산과 남부지방은 마른 장마 속에 연일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야외 작업장이 많은 조선소는 말 그대로 더위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조선소의 힘겨운 여름나기를 문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창 건조중인 대형 선박 구조물. 여름 땡볕에 달궈진 철판이 뜨거운 열기를 내뿜으며 ...
이상욱 2017년 07월 27일 -

오늘 낮 최고 29도.. 내일부터 더워져
오늘(7\/27) 울산은 맑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던 찜통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도 예년보다 낮은 29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한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해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한편 울산기상대는 해안 지역에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일겠다며 해수욕이나 ...
이돈욱 2017년 07월 27일 -

숙박업소 돌며 상습절도 40대 남성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7\/26) 숙박업소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최근 한 달 동안 남구 일대 여관 4곳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휴대전화, 지갑 등을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로 65만 원을 사용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