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명촌동 내황교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어젯밤(7\/26) 9시 49분쯤
동천강과 태화강이 합류하는 내황교 인근에서
54살 김모씨가 사라져 수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데이트 폭력으로 여성을 위협하고
물에 빠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과
전화기가 꺼진 채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는
직장 동료의 진술 등을 토대로
김 씨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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