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7) 오전 5시 40분쯤
남구 모호텔 12층 객실 창문 난간에서
20대 여성 투숙객이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이 여성은 119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하자 객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이
전날 밤 혼자 투숙해 술을 마시고
이성 문제로 고민했던 것으로 보고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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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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