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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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푸드트럭 '규제 완화' 엇박자
◀ANC▶ 부산시가 일자리 확충의 일환으로 푸드트럭에 대한 규제를 추가로 완화시켜 활성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선 이같은 제도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송광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푸드트럭 창업 청년들이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합니다. 하지만 손님은 뜸하기만 ...
이상욱 2017년 07월 26일 -

날씨
1) 오늘은 모처럼 선선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한낮기온이 28도로 어제 35도에 비해 7도 정도 낮겠는데요. 또 오늘은 자외선 지수와 오존 농도가 모두 낮음과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하늘빛도 맑아서 낮에 야외활동하시는 데 좋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2) 오늘 구름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 ...
이상욱 2017년 07월 26일 -

낮 최고 28도..너울성 파도 주의
오늘(7\/26)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7\/27)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1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울산앞바다에 너울에 의한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해안가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7년 07월 26일 -

유니스트 3번째 노조 출범..과기원 유일
유니스트는 새로운 노조인 '참여노동조합'이 최근 울주군에 노조 설립 신고를 하고 유니스트의 세 번째 복수노조로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민주노총을 상급노동단체로 둔 1노조가 지난 2013년 6월 설립됐으며, 2노조는 지난해 9월 설립됐습니다. 국내 과기원 가운데 3노조까지 설립된 곳은 유니스트가 유일한 것으로 ...
유영재 2017년 07월 26일 -

(R\/경남)자동차 공회전 더울땐 더 '심각'
◀ANC▶ 차량 공회전을 단속하는 조례가 시행중이지만 요즘같은 무더위엔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단속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보다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보입니다. 송민화 기자! ◀END▶ ◀VCR▶ 차량들이 시동을 켠채 승객을 맞고 있습니다. 냉방을 위해 이렇게 공회전을 하면서 승객을 기다리는 시간은 ...
이상욱 2017년 07월 26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늘려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학생 위원회가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인재 채용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울산 이전 공공기관의 지난해 지역인재 채용률이 7.3%로 전국 평균 13.3%에 크게 모자란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며, 정부의 채용 권고 수준인 30%까지 채용률을 높여 지역 인재 양성에도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26일 -

(아침)서머페스티벌 5일째..파워라이브
울산 서머페스티벌 나흘째인 어젯(7\/25)밤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다이나믹 듀오와 지코 등이 출연한 울트라 라이브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페스티벌의 반환점을 돈 내일(7\/27)은 김건모, 코요태 등 추억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파워 라이브 공연이 북구 강동해변에서 열립니다. 모레(7\/28)는 울주군 ...
2017년 07월 26일 -

북구 연암동 일대 변압기 고장..인근주택 정전
어젯밤(7\/25) 11시 50분쯤 북구 연암동 일대 주택가 40여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2시간 만에 모두 복구됐습니다. 이번 정전으로 주민들은 더위 속에 에어컨과 선풍기를 쓰지 못하고 냉장고 전원이 꺼지면서 음식이 상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 전력은 전신주에 설치된 변압기가 고장나면서 전기 공급이 끊...
2017년 07월 26일 -

울산 조선-정유 2분기 실적 희비
울산의 주력산업인 정유와 조선업계의 2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5000~6000억원대로, 지난해 2분기 대비 최대 60%대의 감소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S-OIL의 2분기 영업이익도 지난해 대비 50% 가량 감소한 3000억원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이상욱 2017년 07월 25일 -

암각화 대책 표류..식수 문제가 우선
◀ANC▶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생태제방안이 부결된 이후 문화재청과 문화재위원회에 대해 연일 강도높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식수 고갈로 시민 반발 여론이 고조되자 유례없이 강공모드로 돌아선 건데, 내친김에 사연댐 수위를 높여 달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
서하경 2017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