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머페스티벌 5일째인 오늘(7\/27)은
90년대 추억의 가수들의
파워 라이브 공연이 북구 강동해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는 김건모와 코요태, 소찬휘,
박남정, 변진섭이 출연해
한여름 밤 시원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내일(7\/28)은 울주군 범서체육공원에서
몬스타X와 우주소녀, 현진영 등이 출연하는
열린 콘서트가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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