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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내*외국인 임금격차 줄어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24 07:20:00 조회수 153

◀ANC▶
울산지역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지만 실제 내국인 근로자와의 임금격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랜차이즈 업종 가운데 현의점 영업이익이
가장 저조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자.
◀END▶
◀VCR▶
중소기업중앙회가 발표한 부·울·경
외국인근로자 고용 중소기업 실태
조사에 따르면 울산지역 중소기업 45개 중 73.3%가 내국인 채용 애로로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이유는 '낮은
이직률'과 '인건비 절감을 위해'가 각각
11.1%로 가장 많았고, '장시간 근무
가능'이 4.4%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들 외국인 근로자들의 기본급은
내국인 근로자보다 24만5000원 낮지만,
초과수당 등은 외국인이 18만8000원
더 높아 실제 임금차이는 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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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편의점 영업이익이 과당경쟁때문에
주요 프랜차이즈 업종 평균보다 훨씬 낮은
1천86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기준 전체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18만1천개로
2014년 대비 1만4천개가 늘어났으며, 같은 기간 전체 가맹점 종사자 수도 전년대비 8만4천명
늘어난 66만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 업종 중 편의점의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6.5% 줄어드는 등 영업이익이 준 업종은
편의점이 유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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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중국 충칭공장 가동을 통해
자동차 수요가 급증하는 중국 중서부 지역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충칭공장은 2015년 6월 중국 충칭시
국가경제개발구역 내 203만㎡의 부지에 착공해 29만㎡ 규모로 건설된 중서부 지역 전략
요충지로, 지난 4월부터 3단계에 걸쳐 시험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충칭공장 생산에 들어가 올해 소형 신차를
3만여대 생산하고, 향후 시장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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