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남구청이 울산 최초로 횡단보도와 교통섬에
해피(HAPPY) 그늘막을 설치했습니다.
이 그늘막은 5m 규모의 접이식 파라솔로
신호를 기다리는 보행자를 위해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번영사거리, 달동사거리 등 남구지역
횡단보도와 교통섬 10곳에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은 태풍 등 기상특보가 발효되면
접어서 보관하고, 시민 안전사고에 대비해
배상보험에도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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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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