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3천억 원 규모의
2공장 설비 개선 공사에 돌입합니다.
지난 2월 2천억 원을 들여 1공장을 새 단장한
현대차는 오는 9월 중순까지 2공장에
3천억 원을 투입해 다차종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공사 기간 1백여 개 업체,
하루 최대 5천 명의 근로자가 투입돼
지역 경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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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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