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4)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25)은 2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린 뒤부터 폭염이 다소
누그러져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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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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