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7\/27) 시청에서
주식회사 효정과 강동 관광단지에
'뽀로로 테마파크*리조트' 시설을
조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뽀로로 테마파크에는
강동관광단지 타워콘도지구 8만 7463㎡ 부지에
유아용 워터파크와 캐릭터 공원,
천16개의 객실 등을 갖춘 최고 39층 건물
3개 동이 들어섭니다.
3천 400억 원이 투입되는 뽀로로 테마파크는
올해 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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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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