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임대료가 모두
하락하고, 상가공실률이 늘어나면서
투자수익률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임대시장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20.5%로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경기 부진여파로 빈 사무실이 줄지
않으면서 ㎡당 오피스 임대료도 7천 700원으로 전분기 보다 0.1%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