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기침체 여파 울산 오피스 공실률 20.5% 전국 최고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7-27 18:40:00 조회수 101

지역 경기침체 여파로 울산지역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 임대료가 모두
하락하고, 상가공실률이 늘어나면서
투자수익률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2분기 전국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임대시장을 조사한 결과 울산의 오피스
공실률은 20.5%로 17개 시·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역 경기 부진여파로 빈 사무실이 줄지
않으면서 ㎡당 오피스 임대료도 7천 700원으로 전분기 보다 0.1%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