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복합관광 휴양도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북구 강동권에 리조트와 호텔, 워터파크를 갖춘
'뽀로로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북구 강동권 개발 부지에
8만㎡ 규모의 뽀로로 테마파크를 추진하고 있는
주식회사 효정과 내일(7\/26)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다음달 초 사업 허가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호텔과 콘도, 유아용 워터파크 등을 갖춘
뽀로로 테마파크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난항을 겪고 있는 강동권 개발사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