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새들의 소음과 배설물로 몸살을 앓았던
남구 삼호동이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 단지로 재탄생했습니다.
남구청은 한국에너지공단, 울산시와
26억 원을 투입해 삼호동 주택 5백가구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춘 그린빌리지를
오늘(7\/25) 준공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연간 200만㎾ 전력생산이 가능해
연평균 전기료 2억원 가량을 줄일 수 있으며
연간 온실가스 1500t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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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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