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해양경찰청을 부활해
해양수산부 외청으로 독립시키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심의, 의결함에 따라
울산해경 간판도 다시 걸립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사태로 해체된 해경은
국민안전처의 해양경비와 안전, 오염방제,
해상사건 수사 기능을 되가져와
해양수산부 소속 해양경찰청으로 부활합니다.
울산해경은 내일(7\/26)
해양경비안전서 간판을 3년 만에 내리고
해양경찰서 간판을 내걸고 업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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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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