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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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출생아수 4천900명..800명 감소
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지역 상반기 출생아수는 4천9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00명 줄었습니다. 전국 시도가 모두 감소한 가운데 출생아수로만 따지면 세종, 제주, 강원 다음으로 적었습니다. 상반기 혼인은 3천400쌍으로 200쌍 줄었고 이혼은 천300건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같았습니다.\/\/
2017년 08월 23일 -

자막용 주요뉴스
조선경기 침체로 일감이 줄어든 현대중공업이 다음 달 대규모 휴업과 휴직을 예고하자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 울산시가 석유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새 추진전략 마련에 들어갑니다. ------------------------------------------ 극심한 수주...
이상욱 2017년 08월 23일 -

건설경기 '꽁꽁'..내년 더 걱정
◀ANC▶ 극심한 수주난에 허덕이고 있는 울산지역 건설업계가 정부의 SOC 축소방침에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는 신규사업 발굴 등 건설경기 활성화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백지화 논란으로 지난달 14일부터 공사가 일시 중단된 신고리 5,6호기-- 건설인력 만3천명이 일...
2017년 08월 23일 -

동북아 오일허브 '새틀 짠다'
◀ANC▶ 울산시가 국내외 석유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해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새 추진전략 마련에 들어갑니다. 사업이 지연되고 규모가 축소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대한 재검토 작업이 진행되는 건데, 어떤 전략이 포함될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다를 매립하는 공사가 막바지에 이르...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국립산박' 기증 유물 박물관에 전시 검토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기증 유물에 대한 처리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증된 423점의 유물 가운데 98점은 울산박물관에, 325점은 기업체에서 자체 관리 중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유물의 기증 당시 반드시 산업기술박물관에 전시한다는 조건...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현대차 노사 합의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 협상을 재개해 잠정 합의안 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후에 시작된 교섭이 이 시각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데요, 회사 측이 잠시 후 추가 임금 인상안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장을 전화로 연결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전해주시죠. ◀END▶ ◀VCR▶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재개된...
최지호 2017년 08월 23일 -

호흡곤란 1살 아이..신속한 대처로 살려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아기를 순찰차에 태워 신호체계까지 변경하며 응급실에 데려다 준 파출소 직원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토요일 오후 동구 주전해안에서 만 1살 서 모 양이 숨을 못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이를 태워 평소 10분 거리를 3분만에 주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고 밝...
이용주 2017년 08월 23일 -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참여 훈련 실시
울산소방본부는 오늘(8\/23) 오후 공업탑로터리 등 6개 구간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시민 참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소방차 27대와 소방관 74명이 참여해 공업탑로터리,태화시장 등 상습 정체 구간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의용소방대 120여 명은 신정시장 등 13개 재래시장 인근에서 긴급자동차 양...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현대중공업 '일감 부족'..다음 달 휴업 추진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으로 대규모 유휴인력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다음 달부터 휴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현재 수주 잔량이 80여 척에 불과해 하반기 5천여 명의 유휴인력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지난 6월부터 노조에 기본급 20% 반납 등 고통분담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휴업과 휴직,단...
최지호 2017년 08월 23일 -

칼 12자루 차고 교사 협박한 40대 여성 '법정구속'
울산지법은 오늘(8\/23) 여고생 조카의 고민 상담 내용을 학생들에게 유출했다며 교사를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조카가 다니는 고등학교 앞에서 과도와 식칼 12자루를 허리에 차고 1인 시위를 벌이고 상담교사 B씨의 머리채를 잡아당기는 등 난동...
최지호 2017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