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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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계란 118만 개 폐기..관리 강화
울산시는 살충제 계란 논란과 관련해 산란계 농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살충제 기준치를 초과한 울주군의 산란계 농장 2곳에 보관 중이던 계란 27만 개와 유통업체에 보관된 계란 91만 개 등 모두 118만 개의 달걀을 전량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품판매업으로 등록된 소매점 마...
서하경 2017년 08월 22일 -

내년부터 초등학생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내년부터 모든 초등학생들이 인플루엔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게 됩니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는 단체생활을 하면서 독감에 취약한 초등학생은 내년부터, 이후 중학생과 고등학생도 연차적으로 무료 접종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현재 보건당국은 65세 이상 노인과 만 6세 미만 영유아에 대해서는 독감 예방백...
2017년 08월 22일 -

예비\/(R)적조 올까 긴장
◀ANC▶ 지난 주말부터 비가 내리면서 양식장의 고수온 피해는 조금씩 잦아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수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적조가 발생할 가능성도 아직 남아 있어서 어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못 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ND▶ ◀VCR▶ 통영의 한 가두리 양식장. 한 달 넘게 고수온에 시달리고 있는 ...
이상욱 2017년 08월 22일 -

현대차*현대중, 상반기 투자 큰 폭 감소
올해 상반기 삼성 등 30대 그룹의 투자 규모가 큰 폭으로 늘어난 반면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은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상반기에 3조4천767억원을 투자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천577억원이 줄었고 현대중공업도 이 기간 2천398억원을...
2017년 08월 22일 -

"반구대암각화 문제 총리실이 주도해야"
강길부 의원이 해법을 찾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는 반구대암각화 보존문제 해결을 위해 총리실이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8\/21)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안보고에 참석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문체부와 총리실이 적극적으로 나서 반구대암각화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8월 22일 -

대구\/(R)'시민 제안' 투표로 사업화
◀ANC▶ 대구시가 내년에 사용될 예산 일부를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85억 원 규모까지 고를 수 있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투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울산도 배울 만 한 것 같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대구 안심창조밸리 안 금강역의 관...
이상욱 2017년 08월 22일 -

오전까지 비..낮 최고 32도
오늘(8\/22) 울산지방은 오전까지 2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8\/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먼바다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목요일까지 기온이 33도 안팎을 오르내리다 금요일부터 30도를 밑돌며 ...
이용주 2017년 08월 22일 -

지진 안전 곳곳에 허점
◀ANC▶ 울산 지역의 공공시설물이 여전히 지진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울산의 관문인 공항뿐 아니라 울산시청과 교육청까지 지진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다는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KTX에 승객을 빼앗겼지만 여전히 연간 40만 명이 이용하는 울산...
이돈욱 2017년 08월 21일 -

최악 누수사고 처리도 최악
◀ANC▶ 지난주 발생한 대형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로 단수피해를 입은 곳이 3만 세대, 9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요, 역대 최대 규모의 누수 사고였지만 보상 여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아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15일 발생한 상수도 누수사고 여파는 다음날 오후까지 지속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21일 -

공기업 CEO 교체카드 꺼내나?
◀ANC▶ 지방공기업에 대한 행정자치부의 경영평가 결과가 나오면서 울산시의 후속조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당장 이번 달 울산발전연구원장을 시작으로 내년 6월 선거 전까지 5명의 CEO 임기가 끝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도시공사의 대표 사업장인 KTX 역세권 개발 현장입니다. KTX 울...
서하경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