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살충제 계란 논란과 관련해
산란계 농장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살충제 기준치를 초과한
울주군의 산란계 농장 2곳에 보관 중이던
계란 27만 개와 유통업체에 보관된 계란
91만 개 등 모두 118만 개의 달걀을
전량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식품판매업으로 등록된
소매점 마트 130여 곳을 대상으로
재확인에 들어가는 한편
산란계 농장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등
감독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