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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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대테러 실전훈련 실시
오늘(8\/22) 오후 남구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에서 민·관·군·경 20개 기관, 28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시설 내 테러 등 복합재난 발생에 대비한 2017 을지연습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오늘 훈련은 국가 주요기관에서의 테러 발생과 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해 군인들이 테러범을 붙잡고 인질로 붙잡힌 근로자를 구출하는 ...
서하경 2017년 08월 23일 -

(R\/안동)종가음식 외식 상품화 첫발
◀ANC▶ 대대손손 이어져 온 종가음식이 외식 상품으로 본격 개발됩니다. 국내 한 특급호텔이 다음달부터 뷔페레스토랑에서 종가음식을 선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안동 권씨 춘우재 종택의 여름 대표음식은 '가지 불고기'입니다. 텃밭에서 기른 가지를 칼집을 낸 뒤 기름을 두르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3일 -

현대중 노사, 한달 만에 교섭 재개..성과 없어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8\/22) 한달 여 만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오늘 교섭은 회사가 제시한 기본급 20% 반납 요구 등을 놓고 노사가 서로 입장 차이만 보이다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현대중공업 현 노조 집행부의 임기가 11월 말까지여서 9월 말부터는 임단협 교섭이 사실상 중단될 가능성...
유영재 2017년 08월 22일 -

현실 외면 모듈화 단지 '언제까지?'
◀ANC▶ 자동차 부품 제조업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북구 모듈화 단지에 수년째 물류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입주 당시에는 부품 제조업만 입주하도록 했지만 막상 해보니 물류를 병행하지 않고서는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인데요, 이런 현실을 고려해 업종 규제를 과감히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8월 22일 -

1인 창업 급증 '생존 사투'
◀ANC▶ 한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1인 창업, 무보수 가족 창업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썰렁한 경기에다 물가마저 치솟아 하루하루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달동의 한 횟집. 점심 시간을 앞두고 손님이 주문한 횟감을 고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종업원 한 명 없이 최병...
2017년 08월 22일 -

드론 활용해 지하 배관 실시간 탐지
울산 미래화학산업발전로드맵 사업단은 드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지하 배관의 상태를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에 들어갑니다. 현재 지하 배관 관리는 사람이 하루 2차례씩 차량을 몰고 배관이 매설된 도로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드론에 배관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센서를 달아 관리하면 석유화학...
서하경 2017년 08월 22일 -

협치 실종..기싸움만 팽팽
◀ANC▶ 야당 소속 수장이 이끄는 울산시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엇박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등 각종 현안 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는 마당에 여·야의 협치가 사실상 실종돼 다른 현안사업 추진도 어려울 거란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
이돈욱 2017년 08월 22일 -

울산지역 1인 가구 2045년 30.6%
울산지역 1인 가구가 2015년 24.4%에서 2045년이면 전체 가구의 30.6%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지역 가구수는 42만 가구에서 2035년 47만3천 가구로 정점을 찍은 뒤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고 1인 가구의 44.2%는 65세이상 고령자로 예측됐습니다. 또 부부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가구수...
2017년 08월 2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야당 시장이 이끄는 울산시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엇박자를 내면서 울산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이 우려됩니다. -------------------------------------------- 북구 모듈화 단지가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정 때문에 파행 운영되고 있습니다. 과감한 규제 개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22일 -

신재생에너지 사업 기지개
◀ANC▶ 정부의 탈원전 기조 속에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오늘(22) 에너지의 날을 맞아 풍력과 태양광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울산의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어느 수준까지 왔는지 점검해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호동에 조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 마을입니다. 주...
서하경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