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인 가구가 2015년 24.4%에서
2045년이면 전체 가구의 30.6%를 차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울산지역 가구수는
42만 가구에서 2035년 47만3천 가구로
정점을 찍은 뒤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고
1인 가구의 44.2%는 65세이상 고령자로
예측됐습니다.
또 부부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가구수는
2015년 전체 가구의 39.1%를 차지했으나
2045년에는 19.4%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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