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8\/22)
한달 여 만에 교섭을 재개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오늘 교섭은 회사가 제시한 기본급 20% 반납 요구 등을 놓고 노사가 서로 입장 차이만
보이다 30분 만에 끝났습니다.
현대중공업 현 노조 집행부의 임기가
11월 말까지여서 9월 말부터는 임단협 교섭이 사실상 중단될 가능성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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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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