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래화학산업발전로드맵 사업단은
드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지하 배관의
상태를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에 들어갑니다.
현재 지하 배관 관리는
사람이 하루 2차례씩 차량을 몰고
배관이 매설된 도로를 일일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은
드론에 배관을 실시간 감시할 수 있는
센서를 달아 관리하면 석유화학공단의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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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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