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이 사실상 무산되면서
기증 유물에 대한 처리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을
위해 기증된 423점의 유물 가운데
98점은 울산박물관에, 325점은 기업체에서
자체 관리 중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유물의 기증 당시
반드시 산업기술박물관에 전시한다는
조건을 달지 않아 반환할 의무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박물관 산업사관에서 전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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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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