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아기를 순찰차에 태워
신호체계까지 변경하며 응급실에 데려다 준
파출소 직원들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토요일 오후
동구 주전해안에서 만 1살 서 모 양이
숨을 못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아이를 태워 평소 10분 거리를 3분만에 주파해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말 나들이 차랑으로 정체가 심했지만
시민들의 도움으로 아이가 신속히
치료를 받아 생명을 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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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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