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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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주춤..벌써 여름 끝났나?
◀ANC▶ 주말과 휴일에 다소 선선한 날씨가 이어져 무더위가 한풀 꺾인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번 주 한차례 더 늦더위가 찾아와 기승을 부리고 나면, 찌는 듯한 더위는 사실상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동구 일산해수욕장. 파라솔 대부분이 접혀 있고 줄지어 ...
유영재 2017년 08월 20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앞두고 23일 공식 회견
다음 달 21일 개막하는 제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앞두고 오는 23일 울산과 서울에서 잇따라 공식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신장열 울주군수를 비롯해 박재동 추진위원장, 최선희 프로그래머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이날 회견에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비롯한 주요 상영작과 이벤트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울 기자회견...
2017년 08월 19일 -

민주 '당세 확산'.. 한국 '내부 결속'
◀ANC▶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승리로 지역 제1당을 목표로한 당세 확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흩어진 보수 지지층 결집과 내부 결속에 나서며 대조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중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박태완 전 구의원이 최근 지지자 천 명과 함...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울산마이스터고, 삼성전자 역대 최대 합격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가 개교 이래 가장 많은 삼성전자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매년 삼성전자 공채 합격자를 배출한 마이스터고는 올해 삼성전자 고졸 공채에 재학생 13명과 졸업생 4명이 합격해 역대 최대인 17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이스터고는 올해 한국전력에도 4명이 합격해 인턴사원으로 실습...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내일 흐리고 비.. 모레까지 최대 50mm
주말인 오늘(8\/19) 울산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낮은 28.9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주군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려 두서면 10mm, 온산읍은 3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부터 모레까지 흐린 가운데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겠고, 강수량은 모레까지 30~50mm가 예상됩니다. 울...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밤낚시 하던 부부 방파제 아래로 추락
어젯밤(8\/18) 11시 30분쯤 부산 기장군 대변항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63살 유모씨와 59살 장모씨 부부가 테트라포드 아래로 추락해 해경과 소방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들 부부는 낚시를 하던 중 아내 장씨가 미끄러져 추락하자 아내를 구하기 위해 아래로 내려가던 남편 유씨도 함께 떨어져 발골 골절 등의 부상...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살충제 검출 계란 폐기 완료.. 유통 사례 없어
울산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회수 조치된 산란계 농가 2곳의 계란이 모두 폐기됐습니다. 울산시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 유통을 막기 위해 해당 농가의 계란을 전량 수거해 폐기 조치를 완료했으며 판매상을 대상으로 점검을 벌인 결과 유통 사례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살충제 성분이 나...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자영업자 범죄피해 위험수위
◀ANC▶ 울산지역 자영업자들의 범죄피해 노출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범죄피해의 3분의 1은 9월과 10월에 집중됐는데, 가뜩이나 장사가 안돼 울상인 자영업자들의 걱정이 큽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동네 음식점입니다. 업주를 포함해 3명이 꾸려나가는 이 음...
2017년 08월 19일 -

울산 학생들 위안부 추모 플래시몹 행사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 피해를 입은 위안부를 추모하는 플래시몹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역 20여 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울산 총학생회장단이 위안부 기림일 주간을 맞아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14일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문제를 최...
이돈욱 2017년 08월 19일 -

약사천 폐유 원인조사 난항..중구청 점검 강화
15.9mm의 비가 내린 지난 9일 중구 약사천에서 폐유 누출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현재까지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하천 위를 콘크리트로 덮는 복개천 공사로 인해 약사천 상류로 들어온 폐유의 출처를 추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구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자동차 정비소와 ...
이용주 2017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