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중·고등학생들이 일본군에 의해
성노예 피해를 입은 위안부를 추모하는
플래시몹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역 20여 개 고등학교가 참여하는
울산 총학생회장단이 위안부 기림일 주간을
맞아 마련한 오늘 행사에는 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14일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로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문제를 최초 공개 증언한
고 김학순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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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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