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1일 개막하는
제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를 앞두고
오는 23일 울산과 서울에서 잇따라
공식 기자회견이 열립니다.
신장열 울주군수를 비롯해 박재동 추진위원장,
최선희 프로그래머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이날 회견에서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비롯한
주요 상영작과 이벤트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울 기자회견에는 올해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인 산악인 김창호 대장과
배우 예지원씨가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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