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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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박물관 유치실패, 지역 정치권 책임론 비등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것과 관련해 지역 여야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은 박근혜 정부의 대선공약으로 국회 산자위와 기재위의 전방위 대처가 필요했지만 지역 정치권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부족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 파업..손실 눈덩이
임단협 교섭에서 회사의 임금 제시안을 거부한 현대차 노조가 오늘도(8\/18)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조는 1조 근무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2조 근무자도 오후 8시 30분부터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금까지 노조의 파업과 주말 특근 중단 등으로 차량 1만 4천 5백 대를 생산하지 못...
유영재 2017년 08월 18일 -

살충제 성분 계란 검출..전량 폐기*형사 고발
울산지역 산란계 농가 2곳의 계란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5일부터 산란계 농가 9곳을 조사한 결과 울주군 농가 2곳에서 각각 허용 기준치 kg당 0.01mg을 6배, 2배 초과한 진드기 제거용 농약 성분 비펜트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살충제를 사용한 농장주를 축산...
최지호 2017년 08월 18일 -

쇠부리센터 셀프 위탁 논란..북구, 미온적 태도
북구청이 쇠부리 체육센터의 수탁자 선정에 지자체장이 대표로 있는 구 체육회가 응모한 '셀프 위탁' 논란에 대해 미온적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6월 열린 본회의에서 체육센터의 민간위탁 동의안 제출에 따른 심의 도중 일부 의원들이 논란을 예상해 문제를 제기했던 것으로 드...
2017년 08월 18일 -

울주배 올해 첫 미국 수출길 올라
울주군이 오늘(8\/17) 청량면 원예농협 율리사업소에서 올해 울주배 미국 첫 수출 환송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물량은 8월 수확이 가능한 조생종 품종인 원황이며, 70톤이 미국 LA와 뉴욕 등지로 수출됩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태풍 차바, 흑성병으로 수출물량이 518톤, 16억원 상당에 그쳤으나 올해는 730톤, 22억원 상...
2017년 08월 18일 -

울산현대 U-18, 크로아티아 국제대회 우승
울산현대 산하 유소년팀 U-18팀이 레알마드리드 등 명문클럽 유소년팀이 참가한 크로아티아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믈라덴 라믈랴크 인터내셔널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유일하게 아시아 팀으로 참가한 울산은 결승전에서 개최팀 디나모 자그레브를 상대로 4-0 승리를 거두며 우승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8월 18일 -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9도
울산지방은 오늘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현재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지만 오전 중에 모두 그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8\/19)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후 한 때 가랑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R\/경남)신재생 정부는 '권장' 지방은 '제동'
◀ANC▶ 정부가 탈원전 시대를 선언하면서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정책을 전환했는데요. 일조량이 풍부해 태양광 발전의 최적지로 꼽히는 경남의 사정은 어떨까요? 서윤식 기자. ◀VCR▶ 태양광 발전업체 대표인 A씨는 최근 경남서부지역에서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SYN▶ 태양광 발전업체 대표 조례상...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R\/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 본격화
◀ANC▶ 북항재개발지에 들어 설 오페라하우스 건립비용 중 천억원을 롯데가 부담하기로 했었는데요. 롯데가 다음달 말에 천억원의 기부금을 완납하기로 하면서, 오페라하우스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END▶ ◀VCR▶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 경기를 앞둔 사직구장, 서병수 부산시장이 포수로, 소...
이상욱 2017년 08월 18일 -

자막용 주요뉴스
박근혜 정부의 울산 대선공약 1호였던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 울산에서도 산란계 농가 2곳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계란 20만개가 폐기 처분됐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