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쇠부리 체육센터의 수탁자 선정에
지자체장이 대표로 있는 구 체육회가 응모한
'셀프 위탁' 논란에 대해 미온적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북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6월 열린 본회의에서 체육센터의 민간위탁 동의안 제출에 따른 심의 도중 일부 의원들이 논란을 예상해
문제를 제기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는 9월 운영을 앞둔 쇠부리 체육센터의
수탁 운영 단체 모집 공고에 응모한 두 개
단체 가운데 북구청장이 회장인 북구체육회가 포함돼 셀프 위탁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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