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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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 투자유치 생색.. 알고보니
◀ANC▶ 얼마전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에만, 5천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며, 하반기도 이런 추세라면 10년 이래, 최대 실적을 낼 거다...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얼핏 들으면 '대단하다' 싶은데, 인근 경남과 울산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조수완기잡니다. ◀VCR▶ 부산시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모두 20개의 역외기업을...
이상욱 2017년 08월 17일 -

임금 제시안 거부..또 사흘 파업
◀ANC▶ 두 차례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가 처음으로 제시한 임금 제시안을 거부하고 파업 수위를 더 높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내일부터(오늘부터) 사흘 연속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차 노사가 올들어 25번째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8월 16일 -

울주군의회,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촉구
울주군의회가 오늘(8\/16)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론화위원회 활동 중단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즉각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한성률 의장 등 군의원들은 신고리 5·6호기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관련 법에 따라 허가한 사안이라며 정부가 전문성 없는 공론화위원회로 사회적 갈등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년 08월 16일 -

일부 판매 재개.. \"그래도 불안\"
◀ANC▶ 살충제 성분이 나와 중단됐던 계란 판매가 울산에서도 일부 재개됐습니다. 정부는 내일(오늘)까지 모든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겠다고 밝혔는데, 소비자들의 불안한 마음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판매 중단 조치로 창고에 쌓여있던 계란들이 다시 판매대에 쌓...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 -

북구, 강동문화센터 건립 공사 시작
북구 강동지역의 부족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할 강동문화센터 공사가 시작됩니다. 북구는 48억 원을 들여 강동중학교, 강동초등학교와 인접한 연면적 1천200㎡에 지상 4층 규모로 내년 8월까지 강동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동문화센터에는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한 베리어 프리 공간이 적용돼 이용자의 ...
2017년 08월 16일 -

최악의 누수 사고..늑장 대응 분통
◀ANC▶ 어제(8\/15,그제) 오후 대형 송수관로가 파열돼 3개 구·군에 수돗물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최악의 누수 사고 속에 울산시의 늑장 대처가 혼란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남구 두왕사거리 정수장 수계간 송수연계관로 공사 현장에서 900mm의 대형 ...
2017년 08월 16일 -

현대중공업 CEO 임금 전액반납 3년째
불황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최고위 임원들이 길게는 3년째 임금을 전액 반납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상장사 반기 보고서 임원 보수 현황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권오갑 부회장은 2014년 11월부터, 최길선 회장, 강환구, 가삼현 사장은 2015년 11월부터 임금을 전액 반납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의 지...
2017년 08월 16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울산 여론도 '팽팽'
신고리 5·6호기 건설 여부와 관련한 울산 지역 여론조사 결과 건설 중단이 48.7%, 계속해야 한다는 의견이 45.1%로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 별로는 울주군의 건설 계속 의견이 54.7%로 중단 40.6%에 비해 크게 높았으며, 동구와 북구는 건설 중단 의견이 54.8%와 59.6%로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연령 별로는 50...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 -

울주군 한우직판장 9월 개장
축산물 유통체계 개선과 소비 촉진을 위한 울주군 한우직판장이 준공돼 이르면 다음 달 개장합니다. 울주군 한우직판장은 지난해 4월부터 30억원이 투입돼 상북면 지내리 농어촌 테마공원내에 한옥으로 건립됐으며 1층은 직판장, 2층은 식육식당으로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지역 한우생산자 단체를 중심으로 위탁운영자 선정...
2017년 08월 16일 -

1만7천 톤 누수..부실공사 조사
◀ANC▶ 이번 사고로 발생한 수돗물 누수량은 역대 최대인 만7천톤, 수도 요금으로 계산하면 2천5백만 원어치에 달합니다. 지반이 약한 곳에 신설관로를 설치하려다 난 사고라고 하는데, 재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취재. ◀END▶ ◀VCR▶ 사고 현장인 두왕사거리에서는 단수에 대비해 송수관로를 복선화하...
이용주 2017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