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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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용 주요뉴스
역대 최대의 송수관로 파열 사고로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이 나오지 않아 큰 불편을 겪어야 했습니다. 울산시의 늑장 대처로 혼란을 키웠습니다. ------------------------------------------- 이번 사고는 지반이 약한 곳에 신설관로를 설치해 최근 내린 비로 땅이 내려 앉으면서 관에 틈새가 생겼기 때문으로 드러나고 있...
이상욱 2017년 08월 16일 -

현대차 노조, "교섭 진전 없으면 추가 파업"
두 차례 부분 파업을 벌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6) 오후 2차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추가 파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노조는 쟁대위 회의에 앞서 열리는 24차 본교섭에서 회사가 임금 제시안을 내지 않으면 파업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사측은 노조의 잇단 파업과 특근 거부로 완성차...
유영재 2017년 08월 16일 -

현대중 노사 내일 한달 만에 교섭 재개
최장 19일에 달하는 여름 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내일(8\/17) 한달 만에 교섭을 재개합니다. 노사는 지난해 마무리짓지 못한 임단협와 올해 임금 협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18일 제5차 통합교섭 이후 대화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오는 10월 현대중공업 노조 차기 집행부 선출을 ...
유영재 2017년 08월 16일 -

오늘 밤 10-50mm 비..내일 낮 최고 28도
울산지방은 오늘(8\/16)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6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돌풍을 동반한 10-5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8\/17)은 비가 그친 뒤 흐리겠으며 23도에서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 또다시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낮 기온...
서하경 2017년 08월 16일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 여성 취업 선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지난해 2천56명에 이어 올해 상반기 경력 단절 여성 천384명의 취업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는 모두 13개의 직업교육훈련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3D프린트 도면설...
서하경 2017년 08월 16일 -

"울산시의회 사무감사 권한 확대 중단해야"
울산시의회가 구·군에 대한 감사를 직접 실시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추진하며 구·군의회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공무원노조도 조례 개정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시의회의 조례 개정은 지방분권강화에 역행하는 조치이며, 이미 이중삼중의 감사가 이뤄지고 있어 시의회의 직접 감사는 행정력 낭비로 ...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 -

남구 선암동 벽화스토리 마을 조성사업 추진
남구의 대표적인 낙후 지역인 선암동 일대에 벽화스토리 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됩니다. 선암동 주민센터는 국비 1800만원을 투입해 '다가치 그린 골목길' 벽화그리기 프로젝트 등 마을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토착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본동지역과 대나리 등 신거주지역으로 구분된 선암동은 ...
이용주 2017년 08월 16일 -

울산도 달걀 전수조사.. 일부 출하 재개
경기도의 산란계 농장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산란계 농장에 대한 전수조사가 실시됩니다. 울산 지역 산란계 농장은 모두 9곳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관리하는 4개 농장은 음성 판정이 나와 출하가 재개됐으며, 나머지 농장은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서 살충제 검출 여부를 ...
이돈욱 2017년 08월 16일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영화관 호응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 있는 알프스 시네마 관람객들이 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올들어 현재까지 이 영화관 관람객이 5만명을 돌파해 지난해 8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10월 개관 이후 최신작을 상영하면서 인지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년 08월 16일 -

대형 누수 사고 발생.. 시민 불편,항의 빗발
어제(8\/15) 오후 남구 두왕사거리 송수관로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대형 누수 사고 복구작업이 지연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새벽 4시 30분 복구가 완료돼 오전 6시부터 단계적으로 급수를 재게 했다고 밝혔지만 남구 신정동과 동.북구 일부 지역에는 오전까지 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울산...
서하경 2017년 08월 16일